좋은 의도는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문화는 한 번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수많은 임직원의 반복되는 참여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임직원의 일상 속 실천을 실시간 데이터로 확인하세요.
한 번의 참여는 이벤트를 만듭니다. 지속되는 참여는 문화를 만듭니다.

많은 사회공헌은 프로젝트로 시작됩니다. 기획하고, 운영하고, 마무리합니다. 좋은 프로젝트는 분명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듭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다음을 생각했습니다.
문화는 사람들이 매일 반복하는 작은 행동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함께 실천하는 경험이 쌓일 때 비로소 문화가 됩니다.
계속하기 어려워서 멈추고, 부담이 커지면 포기하고, 혼자라고 느끼면 멈춥니다. 우리는 의지보다 환경을 먼저 바라봤습니다.
억지로 하는 행동은 끝나는 순간 함께 끝납니다. 스스로 선택한 행동은 다음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프로젝트에는 종료일이 있습니다.
문화에는 없습니다.
CSR 프로그램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은 행사가 끝난 이후부터 더 어렵습니다. 거북이동네는 일회성 CSR 활동을 지속되는 참여 문화로 연결합니다.
행사는 분명 성공했지만, 다음 달에는 다시 처음부터 참여를 독려해야 합니다.
새로운 미션 기획, 참여 독려, 현황 관리, 결과 정리까지 — 생각보다 많은 운영 리소스가 필요합니다.
봉사는 기억에 남지만, 문화는 반복되는 행동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거북이동네는 이 문제를 참여가 계속되도록 설계하는 방식으로 풉니다.
CSR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기업 안에 지속되는 참여 문화를 만드는 플랫폼입니다.
거북이동네를 도입한다는 것은 프로그램 하나를 추가하는 일이 아닙니다.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좋은 행동을 시작하고, 이어가고, 함께하는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을 때 사람은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걷기·환경·나눔 등 일상 미션으로 참여가 시작됩니다.
스스로 선택한 행동이 반복되도록 설계합니다. 포인트와 기록이 좋은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게 합니다.
각자의 작은 실천이 조직의 일상으로 이어지고, 마침내 사회의 선한 변화와 연결됩니다.
누가 참여했는지, 어떤 행동이 이어졌는지, 그 참여가 어떤 사회적 가치로 연결되었는지 — 월별 임팩트 대시보드 하나로 확인합니다. 아래는 기업 관리자에게 제공되는 실제 화면입니다.

참여율·완료 미션·누적 포인트·탄소 저감을 전월 대비 증감과 함께 한눈에 확인합니다.

월별 참여·완료 추이와 임직원 랭킹 TOP 5로 조직의 참여 흐름을 읽습니다.

미션별 완료 횟수를 일반 미션과 우리 조직 전용 미션으로 구분해 운영 성과를 봅니다.

월별 CO₂ 저감·누적 포인트 추이를 확인하고, Excel 리포트로 내려받습니다.
혼자 하는 행동은 쉽게 멈춥니다.
함께하는 행동은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둘 중 하나만 하셔도 좋고, 두 가지를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플랫폼 도입으로 임직원의 참여가 실제 나눔으로 이어지고, 나눔 후원으로 기업이 그 나눔을 함께 완성합니다. 두 가지가 만날 때, 흩어진 활동이 아니라 우리 임직원이 만든 나눔이라는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가 됩니다.
진행되는 나눔에 기업의 이름을 더합니다. 임직원과 이용자에게 기업의 선한 참여를 자연스럽게 알립니다.
임직원의 ESG 참여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고, 우리 조직만의 특화 미션을 운영합니다. 참여가 반복될 때, 사회공헌은 조직의 문화가 됩니다.
각각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참여입니다. 다만 두 가지가 만나면 참여는 하나의 이야기로 완결됩니다. 임직원이 플랫폼 안에서 일상의 참여를 쌓아 나눔을 실행하고, 기업이 바로 그 나눔을 후원으로 함께한다면 — 흩어진 활동이 아니라 ‘우리 임직원의 참여로 만든 나눔’이라는, 시작부터 결실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한 번의 참여는 이벤트를 만들고, 지속되는 참여는 문화를 만듭니다.
간단한 정보를 남기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조직 규모와 목표에 맞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나눔 후원 또는 플랫폼 플랜을 확정합니다.
전용 미션 설정과 임직원 초대를 지원합니다.
참여를 함께 운영하고 리포트로 확인합니다.